속마음산책

한 시간의 대화가 
오십 통의 편지보다 훨씬 낫다.

_세비녜


가르침이나 충고 따위를 듣지 않고 내 마음을 끝까지 얘기해 보고 싶을 때, 내 얘기에 충분히 집중해줄 누군가가 그리울 때, ‘공감자’와 함께 서울숲을 걸으며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공감자’는 전문가가 아닌 치유의 힘을 익힌 일반 시민입니다. ‘공감자’의 찬찬한 주목과 질문, 따스한 공감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이전보다 더 입체적이고 또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은 홀가분해집니다.


아스팔트만 밟던 발걸음을 숲속으로 옮겨 자연을 벗 삼아 보는 겁니다. 살랑이는 바람, 따스한 햇빛이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에 함께합니다. 자연이 주는 용기를 통해 속마음을 꺼낼 볼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쉼표가 필요할 때, 

 서울숲으로 속마음산책 하러 오세요  

한 시간의 대화가 오십 통의 편지보다 훨씬 낫다

_세비녜

가르침이나 충고 따위를 듣지 않고 내 마음을 끝까지 얘기해 보고 싶을 때, 내 얘기에 충분히 집중해줄 누군가가 그리울 때, ‘공감자’와 함께 서울숲을 걸으며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공감자’는 전문가가 아닌 치유의 힘을 익힌 일반 시민입니다. ‘공감자’의 찬찬한 주목과 질문, 따스한 공감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이전보다 더 입체적이고 또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은 홀가분해집니다.


아스팔트만 밟던 발걸음을 숲속으로 옮겨 자연을 벗 삼아 보는 겁니다. 살랑이는 바람, 따스한 햇빛이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에 함께합니다. 자연이 주는 용기를 통해 속마음을 꺼낼 볼 수 있습니다.

속마음산책 신청 안내

말하고 서울숲을 싶은 ‘화자’와 듣는 ‘공감자’가 함께 산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연이 주는 용기와 안정으로 깊은 속마음을 꺼내볼 수 있습니다.

화자(말하는 사람) 안내

속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공감자(들어주는 사람) 안내

전문상담가가 아닌, ‘공감의 힘'을 익힌 일반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