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건 무엇인가요?


바쁘고 바쁜 현대사회, 매일 쌓여가는 스트레스.

'다른 사람은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이상한 건가?' 

싶은 마음에 견디고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내가 나약하고 이상한 것일까봐

힘들다 말하지 못하고

마음 속 어딘가에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가요.


많은 사람이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게 어쩌면 나 일지도 모르죠.

어떤 일상이든지 간에 스트레스가 없는 삶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는 당연하고, 사람에 따라 그 정도도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크게, 어떤 사람은 작지만, 촘촘히 쌓이는...


그 스트레스를 대할 때, 어떤 대단한 것이 아니더라도

일상의 스트레스는 어쩌면 소소한 것으로 편안해질지도 몰라요.


예를 들어 내 속마음 말하기?





일상의 안식처 공감인 마을의 주민이 되어주세요.

일상의 평온을 주는 마을 

공감인은

상처부터 사소한 스트레스까지

누구든지, 언제라도 올 수 있는

마을입니다.


우리는 '공감인'이라는 마을을 지난 10년 동안 만들어왔어요.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마을입니다.


그 동안

지난 상처의 흔적이 일상을 어려움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 속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 때문에

공감인에 왔어요.

그리고 나갈 땐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공감인은

전문상담가가 아닌 일반 시민과 시민의 대화를 연결합니다.

그러니 상담이 아니라 소소한 대화이죠.

그런데 어떻게 공감인 마을에 방문한 사람들이

힘을 얻고 갈 수 있었을까요?


아! 이거구나!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마을을 지키며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내 말은 온전히 들어주는 

소소한 대화가 평온을 준다는 것을요.





(이미지) 평온함으로 안내할게요! 

소소한 마을 공감인의 

소소할 지도

뽀송길 1번지

상처로 얼룩진 마음, 

물에 푹 잠겨 무거워 진 마음을

꺼내어 씻어내고 털어내 

마침내 햇빛 좋은 날 마당에 걸린 

뽀송한 상태를 느낄 수 있는 곳


치유프로그램 마음:온라인은
5주동안 주 1회 온라인으로 모여 대화합니다.

매번 주제를 통해 떠오르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참여하는 나와 나들이 함께 마주합니다.

반짝길 2번지

강 둔치에 앉아 

시원한 바람 느끼며 

일렁이는 강 물결을 멍하니 볼 때

물에 비치는 기분좋은 햇빛처럼

꺼진 줄 알았던 일상의 반짝임을 
느낄 수 있는 곳

치유프로그램 속마음산책

서울숲을 거닐며 함께


치유프로그램 공감의 시간

소소길 3번지

큰 나무 밑 나무정자에

약속하지 않아도 삼삼오오 모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드는 

정겨운 모임처럼

일상에도 소소한 정겨움을 언제든 

느낄 수 있는 곳

자조모임 소소는 


(후기이미지)소소한 마을 공감인 방명록 (세션 배경 게시판 이미지)


어릴 적 신나게 놀던 놀이터에 찾아갔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마음에 소소한 위로를 주는 장소가 사라진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소소한 마을 공감인에서 많은 분들이

일상의 소소한 평온부터 큰 변화까지 경험하셨어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일상에 자리에서 일상공감자로 살아가고, 

또 어떤 분 들은 '치유활동가'라는 이름으로

이 곳에 남아 소소한 평온을 찾아 온 사람들을 환대 하고 있어요.


혹시나 하고 들어 온 이 마을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치유'를 느꼈기 때문이지요.


이 곳에 머물며 우리가 느낀 평온함이

필요한 분들께 계속해서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 10년도 '누구에게나 문턱 없는 치유릴레이'로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 싶어요.



치유릴레이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이만큼의 비용이 필요해요.

(2023년을 마지막으로 서울시와 함께 한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는 종료됩니다.)


(이미지) 영수증/자세히보기- 세부

- 자부담 0원도 넣으면 좋을 것 같음.




일상의 평온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마을이 유지되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뽀송길 1번지

상처로 얼룩진 마음, 

물에 푹 잠겨 무거워 진 마음을

꺼내어 씻어내고 털어내 

마침내 햇빛 좋은 날 마당에 걸린 

뽀송한 상태를 느낄 수 있는 곳


후원상품 1 

상처받은 치유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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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길 2번지

강 둔치에 앉아 

시원한 바람 느끼며 

일렁이는 강 물결을 멍하니 볼 때

물에 비치는 기분좋은 햇빛처럼

꺼진 줄 알았던 일상의 반짝임을 느낄 수 있는 곳

 

후원상품2

일상의 공감

설명


후원하기 (버튼)

소소길 3번지

큰 나무 밑 나무정자에

약속하지 않아도 삼삼오오 모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드는 정겨운 모임처럼

일상에도 소소한 정겨움을 언제든 느낄 수 있는 곳



후원상품3

자조모임 소소

설명


후원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