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모임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된 ‘고립·은둔 청년 지킴이 양성 교육’ 이후, 그 시간의 연결을 일상에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후속 자조모임입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일시(택 1):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2시 / 2026년 2월 28일(토) 오후 2시
-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서울숲점 (상세 위치 추후 개별 안내)
- 진행: 한보람 (공감인 치유활동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수석연구원)
- 정원: 회차별 최소 10명 이상 시 개설 (※ 최소 인원 미달 시 해당 회차는 진행되지 않으며 전액 환불됩니다)
- 준비물: 없음
[참가비]
- 오프닝 파일럿 할인가: 33,000원 (부가세 포함)
- 정가: 44,000원 (부가세 포함)
※ 본 할인은 이번 오프닝 회기에 한해 적용됩니다.
※ 그림책은 조별로 함께 보며, 개별 제공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 그림책 낭독: 해석이나 토론 없이, 장면에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갖습니다.
- 이미지 카드 활용: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풍경을 선택합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나눔: 안전한 연결 속에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합니다. 말하고 싶은 만큼만, 혹은 듣는 쪽에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킴이 양성 교육’ 참여 이후, 관계의 자리를 이어가고 싶은 분
- 누군가의 곁에 오래 서 있었던 분
- 애쓰지 않는 자리가 필요한 분
- ‘부모’나 ‘역할’ 이전의 나로 잠시 머물고 싶은 분
[우리가 지향하는 자조모임의 성격]
공감인이 추구하는 자조모임은 안전한 방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남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끊어지지 않는 연결의 힘(관계자본)을 다시 회복합니다.
- 존재에 대한 신뢰: 사회적 역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 자체로 충분한 사람으로 만납니다.
- 치유의 릴레이(확산): 혼자만 ‘잘 해내는’ 구조가 아니라, 듣는 경험과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다음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 관계자본의 형성: 해결이나 조언보다 순수한 경청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음이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쌓아갑니다.
※ “관계자본”은 ‘더 애써서 관계를 잘하자’가 아니라, 내 자리를 지키면서도 관계가 유지되는 경험을 뜻합니다.
[이 시간에 하지 않는 것들]
공감인은 안전한 연결을 위해 아래의 행위를 지양합니다.
- 충고나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상대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는 태도 대신 그저 곁에 머뭅니다.
- 평가나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생각이나 감정을 옳고 그름으로 재단하지 않습니다.
- 증명이나 설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감정의 원인을 묻거나 과거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 대신, 그림책과 이미지를 매개로 지금의 나를 조용히 살펴봅니다.
[신청 전 확인 사항]
- 본 모임은 상담이나 치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환불정책
- 프로그램일 5일 전까지 : 100% 환불
- 프로그램일 4일전~하루 전까지 : 50% 환불
- 프로그램일 당일 : 환불 불가
- 최소 인원 미달로 인한 취소 시 : 프로그램 시작 전에 안내해 드리며 참가비는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

이 모임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된 ‘고립·은둔 청년 지킴이 양성 교육’ 이후, 그 시간의 연결을 일상에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후속 자조모임입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일시(택 1):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2시 / 2026년 2월 28일(토) 오후 2시
-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서울숲점 (상세 위치 추후 개별 안내)
- 진행: 한보람 (공감인 치유활동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수석연구원)
- 정원: 회차별 최소 10명 이상 시 개설 (※ 최소 인원 미달 시 해당 회차는 진행되지 않으며 전액 환불됩니다)
- 준비물: 없음
[참가비]
- 오프닝 파일럿 할인가: 33,000원 (부가세 포함)
- 정가: 44,000원 (부가세 포함)
※ 본 할인은 이번 오프닝 회기에 한해 적용됩니다.
※ 그림책은 조별로 함께 보며, 개별 제공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 그림책 낭독: 해석이나 토론 없이, 장면에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갖습니다.
- 이미지 카드 활용: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풍경을 선택합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나눔: 안전한 연결 속에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합니다. 말하고 싶은 만큼만, 혹은 듣는 쪽에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킴이 양성 교육’ 참여 이후, 관계의 자리를 이어가고 싶은 분
- 누군가의 곁에 오래 서 있었던 분
- 애쓰지 않는 자리가 필요한 분
- ‘부모’나 ‘역할’ 이전의 나로 잠시 머물고 싶은 분
[우리가 지향하는 자조모임의 성격]
공감인이 추구하는 자조모임은 안전한 방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남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바꾸려 하기보다, 끊어지지 않는 연결의 힘(관계자본)을 다시 회복합니다.
- 존재에 대한 신뢰: 사회적 역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 자체로 충분한 사람으로 만납니다.
- 치유의 릴레이(확산): 혼자만 ‘잘 해내는’ 구조가 아니라, 듣는 경험과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다음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 관계자본의 형성: 해결이나 조언보다 순수한 경청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음이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쌓아갑니다.
※ “관계자본”은 ‘더 애써서 관계를 잘하자’가 아니라, 내 자리를 지키면서도 관계가 유지되는 경험을 뜻합니다.
[이 시간에 하지 않는 것들]
공감인은 안전한 연결을 위해 아래의 행위를 지양합니다.
- 충고나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상대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는 태도 대신 그저 곁에 머뭅니다.
- 평가나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생각이나 감정을 옳고 그름으로 재단하지 않습니다.
- 증명이나 설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감정의 원인을 묻거나 과거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 대신, 그림책과 이미지를 매개로 지금의 나를 조용히 살펴봅니다.
[신청 전 확인 사항]
- 본 모임은 상담이나 치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환불정책
- 프로그램일 5일 전까지 : 100% 환불
- 프로그램일 4일전~하루 전까지 : 50% 환불
- 프로그램일 당일 : 환불 불가
- 최소 인원 미달로 인한 취소 시 : 프로그램 시작 전에 안내해 드리며 참가비는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
간편결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