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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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지
매니저


누군가 힘들고 지칠 때 묵묵히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공감인을 통해 '나'와 '나의 마음'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여정에 동행하려 합니다.


김새미
프로젝트 매니저


‘작은 것은 아름답다’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세상을 구성하고 만들어가는 작고 평범한 보통의 것들을 응원하며, 서로가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김정은
매니저


세상의 변화를 꿈꾸며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교육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그려봅니다.

김지연
매니저


마음의 위기가 찾아올 때 공감인이 쉼터처럼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이길 바랍니다. 공감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연결되고 서로의 삶을 배우며 보듬을 수 있는 세상을 함께 꿈꾸겠습니다. 


오혜민
프로젝트 매니저


처음엔 ‘나’를 조금 더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나’들에게 이 경험을 나누고 싶어 공감인과 함께하게 됐습니다. 공감인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보임
사무국장


스무 살 이후,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삶을 살다가 모든 것의 답은 사람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들여다볼 줄 아는 삶을 꿈꿉니다.

장한솔
매니저


때로는 말괄량이 삐삐로 때로는 종이봉지 공주로 팍팍한 세상을 향해 공감과 위로의 깃발을 높이 치켜세우고 뛰어든 이들과 한배를 타고 노를 젓고 있습니다. 서로를 믿고 어디든 빛을 향해 가봅니다.

정은경
프로젝트 매니저


한곳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언제나 늘 한결같이 따뜻하게 사람을 바라보며 함께 공감하고 서로 존중하고 마음을 위로받는 ‘온전한 나’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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