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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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 시린 계절에도 햇살은 따스히 우리를 감싸 안습니다.

같은 햇살을 맞으며, 몸과 마음 모두 안녕히 지내고 계신지요. 공감인은 지난해에 이어 더 다양한 이들에게 치유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공감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정하게 손을 내밀 수 있게 도와주신 회원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올 한 해도 더욱 많은 존재들을 환대의 자리에 초대하며, ‘있는 그대로 그저 충분하다’ 이야기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오롯이 자신으로 살아가시는 한해 되시기를 빕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0년 1월 22일
치유활동가집단 공감인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