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치유활동가집단 공감인 뉴스레터 구독해요.

뉴스레터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발송됩니다.

공감인의 다양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공감레터]를 통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공감인의 다양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공감레터]를 통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뉴스레터 70호] 봄이 오는 소리

2022-04-07
조회수 204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쌀쌀하지만 낮에는 봄기운이 완연해진 봄이에요. 며칠 전 눈까지 펑펑 내렸던 꽃샘추위를 보내고,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살랑 봄바람이 좋아요.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인 매화와 산수유 등 꽃나무들이 어느새 꽃망울을 하나씩 터트리기 시작했어요. 코로나19로 통행이 제한됐던 🌸여의도 벚꽃길도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음 주 3년 만에 다시 개방한다고 해서 설렘이 가득해요. 저는 사계절 중에서도 봄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봄이 시작되어야 비로소 한 해가 시작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또 많은 것들이 새롭게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스포츠 경기, 콘서트, 페스티벌 등 즐길 거리가 많아지는 것도 한 몫하구요! $%name%$님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떤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건강하고 희망찬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
- 솔 드림


공감리포트: 마음과 관련된 최근 뉴스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은 나, ‘재택근무 증후군’에서 벗어나는 법]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많은 일터가 재택근무로 근무형태를 전환하거나 병행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화상회의가 흔한 일이 되었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트북을 펴고 앉은 자리가 사무실이 되는 미래형(?) 근무 형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새 익숙한 업무 방식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지요.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도 되고, 편한 모습으로 집에서 일을 할 수 있다니! 꿈같은 생활이라고 감탄했던 것도 잠시, 많은 재택근무자들이 '업무'와 '휴식'이 구분되지 않는 상황에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등장한 용어가 '재택근무 증후군'으로, "업무 시간이 끝났음에도 머리에서 일에 대한 생각이 멈추지 않고, 업무 공간과 휴식 공간이 같아 뇌가 쉬지 못하고 생각을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잡코리아'가 실시한 재택근무 증후군 관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2.1%가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경험했고, 54.8%는 퇴근 후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46.2%는 온종일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핵심은 멈추지 않는 생각, 지나친 생각이 정서적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인데요. 연구 자료에 따르면 생각을 많이 할수록 부정적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그로 인해 수면의 질 하락과 우울, 불안과 같은 부정적 정서가 강화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정신과 전문의는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 생각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 말로 멈추어보기
  • 환기하기
  • 생각의 시간을 정하기
  • 생각 패턴 수정하기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재택근무의 형태는 남겨지지 않을까 많이들 예측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집에서 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만의 방법을 잘 마련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공감人 이야기 : 함께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매번 들어도 새롭게 느껴지는 교육
“다정하되 참여자가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선, 단호하되 상대가 공격적이고 차갑게 느끼지 않는 적절한 표현방식. 계속 시행착오 중에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공감”의 힘을 믿고, 내 힘을 보태어 치유릴레이를 이어가고 싶다.”
공감인의 치유활동가로 거듭나기 위한 2022 치유활동가 양성교육이 지난주와 이번 주 토요일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에 공감인의 프로그램을 이수했거나 치유활동가로 활동했던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공감기본교육’과 ‘치유활동가 역할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계획되어 있는 공감인 치유 프로그램에서 치유활동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공감자들을 응원합니다 :)
“오랜만에 모여 도란도란 근황 토크도 하고 공감 대화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 1:1 공감 대화를 이끌어주실 공감자들을 응원합니다“
공감인에서 새롭게 준비한 ’마음:봄’ 1:1 공감대화 프로그램이 3/15(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선발된 공감자 분들과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 시간도 가졌는데요. 오랜만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시간이어서 더 반가웠던 시간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지님의 스케치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공감ing : 공감인의 여러 소식들

셀프 마음돌봄 키트 [마음:씀] 출시!
[마음:씀] 키트는 일상에서 고갈된 내 마음을 보듬고 공감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셀프 마음돌봄 도구입니다. $%name%$님도 매일 스스로에게 공감을 선사하면서 내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 28일 동안 내 마음을 살펴보고 나에게 공감하는 습관을 기르는 노트 ‘쓰는마음’
🟢 오늘을 대표하는 감정을 기록하는 ‘감정스티커’
🟢 어떤 감정이 나에게 피어났는지 반추할 수 있는 서른 개의 감정이 담긴 ‘마음카드’
모든 후원자에게 드리는 공감문구가 적힌 마스킹테이프 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다음주가 펀딩 마감이라고 하니 서두르세요!
마음:온라인 4월 참여자 모집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집중하고 속마음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 ‘마음:온라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20여 명의 참여자가 치유활동가와 함께 5주간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던 답답한 속마음을 털어내고,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내어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번 '공감레터'는 어떠셨어요?
좋았어요🙂 아쉬웠어요🤔
 
공감레터는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에 전달됩니다. 본문에 이름 대신 ‘구독자님’ 이라고 표시되거나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그 외 의견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계속해서 성장해나갈 공감레터, 지켜봐 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솔⚽: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열정적인 노력파. 열정만수르 공놀이 서포터에요.
루나🌓: 은하철도999의 철이처럼 기계인간을 꿈꾸지만 결국은 사람이란걸 확인하는 여행 중입니다.
콩🔴: 알고 싶고, 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 취미부자입니다.

mom@gonggamin.org | 02557085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G307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