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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58호] 여러분의 한가위는 어땠나요?

2021-10-05
조회수 28

조금은 긴 한가위 연휴가 지났습니다. $%name%$님의 한가위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였나요?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가족을 만났나요?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보내셨나요? 아니면 바쁜 일과를 이어가셨나요? 그 어떤 모습으로의 시간이었건 $%name%$님의 마음이 따뜻함으로 가득차고 행복한 시간이었길 빕니다. 한가위가 지나니 정말로 하반기가 시작된 느낌인데요, 가을가을한 날씨와 더불어 다시 우리의 삶을 뚜벅뚜벅 걸어가보아요.🙌
- 루나 드림
공감리포트 📄 : 마음과 관련된 최근 뉴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가기
얼마 전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인스타그램이 10대의 정신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0대 소녀의 32%가 ‘자신의 몸에 대해 불만을 느낄 때 인스타그램이 더 비참하게 만든다’고 답했다고 해요. 2019년 연구에서도 10대들의 불안과 우울 증가의 원인으로 인스타그램이 지목됐습니다. SNS 공간에 올라오는 게시물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질 목적으로 더 화려하게, 더 근사하게 꾸며지기 마련인데요, 그렇게 꾸며진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화됩니다. 끊임없이 타인과 나를 비교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집중하고 내가 내 마음에 온전히 주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감人 이야기 : 함께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일상공감자 과정 체험단 후기
일상공감자 과정은 “노트, 달력, 감정카드”로 구성된 일상공감키트를 통해 일상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기록하고 관찰하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과정으로 지난 8월 체험단으로 선정되신 분들과 함께 3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참여자분들 중에서 영심님과 효정님께서 체험단을 마치며 드는 생각과 감정들을 나누어주셨는데요.🙏 일상공감자 과정을 통해 두 분께 어떤 변화들이 일어났는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마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벗이 있다는 것
“마음:벗 모임을 통해 마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벗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감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늘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올해는 마음:벗 2기로도 활동 중이신 승범님께서 애정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아주 긴 이야기를 보내주셨어요.👏 이제 곧 다가오는 하반기 마음:벗 활동들도 응원합니다!🙌 승범님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
공감ing : 공감인의 여러 소식들
화려한 TV 프로그램📺 뒤의 사람들
우리가 보는 TV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 중에는 ‘방송작가’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아주 많은 역할을 하지만 프리랜서 신분이어서 과도한 업무시간과 불안정한 고용에 시달리기도 해요. 실제로 방송작가들은 스스로를 ‘방송을 만드는데 필요한 소모품’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방송작가들의 힘든 마음과 일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마음:온 ‘우리편’이 지난 9월 15일에 한차례 진행됐고, 바로 오늘! 9월 23일에도 진행됩니다. 📝방송작가들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가을에도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어느새 3분기가 끝나게 되어 공감인을 후원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공감인의 상반기 활동도 짧게 소개하는 메시지 카드를 동봉합니다. 이번에도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고심고심 끝에 골라보았어요. 리워드 물품이 어떤 것일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두근두근💗 아직도 공감인 후원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주저마시고 함께해요!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몰입되는 경험만이 공감일까?💚
상반기에 🧡마음:온과 🌳속마음산책에 함께 활동해주신 치유활동가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가와 공감자로서 참여하며 느낀 어려움을 꺼내어 얘기하고 앞으로 치유릴레이를 지속하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할지 고민을 나눴습니다.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역시 ‘공감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란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좀 더 잘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치유활동가들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


이번 '공감레터'는 어떠셨어요?

공감레터는 매주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에 전달됩니다. 본문에 이름 대신 ‘구독자님’ 이라고 표시되거나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그 외 의견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계속해서 성장해나갈 공감레터, 지켜봐 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수피🎄: 다양한 것을 경험하는 데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낍니다. 늘 사랑에 빠져있는 콘텐츠가 있어요. 
루나🌕: 은하철도999의 철이처럼 기계인간을 꿈꾸지만 결국은 사람이란걸 확인하는 여행 중입니다.
솔⚽: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열정적인 노력파. 열정만수르 공놀이 서포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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