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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버스] 탑승 가이드
속마음버스 탑승가이드 '속마음버스'는 바쁜 일상으로 가장 소중한 '마음'을 보살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오로지 속마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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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조회
2247
공지
속마음버스에 탑승하다
오랫동안 기대했던 이벤트였다. 사실 좀 민망했다. 그동안 딱히 쌓아둔 것 없이 지내왔지만, 막상 사연을 보내려고 하니 어떤 이야기든 써졌다. 새벽 감성에 취해 500자를 꽉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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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조회
1612
공지
세상에 내 이야기를 들어줄 한 사람이 있다면
내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대답이 돌아올지 알 수 없으니까요. 속마음을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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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조회
2016
공지
2019년 속마음버스의 시간을 돌아보며
속마음버스 탑승신청 12월 31일과 1월 1일은 단 하루 차이입니다. 우리가 숱하게 보내 왔던 매일과도 똑같지요. 하지만 해가 바뀌고 날짜가 달라지면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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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조회
4187
공지
‘3분’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변화
속마음버스 탑승신청 당신에게 3분은 어떤 시간인가요? 누군가에게는 노래 한 곡이 흘러가는 시간, 지하철이 다음 역으로 가는 시간, 멍하니 있을 땐 언제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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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조회
4890
공지
속마음버스에 도착한 편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저녁, 여의도역 2번 출구에는 따스한 조명 불빛이 새어 나오는 속마음버스가 오늘의 탑승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탑승자 두 분이 함께 버스에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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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조회
3997
공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것
2014년부터 2019년 3월까지,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속마음버스에 올라 따뜻하고도 진솔한 마음들을 나눠왔습니다. 연인, 부부, 가족, 친구,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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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조회
5227
공지
소원을 이루게 해주는 홀가분 버스
속마음버스는 소중한 사람과 마주 앉아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입니다. 대부분 연인 사이 탑승인데요, 간혹 형제간 타기도 하고 선생님과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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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조회
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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